한국미래학연구원이 제시하는 21세기 유망 직종

상징적 분석가(지식근로자) 공학자,과학자,교수,법조인,자문직 등으로 주로 문제해결, 문제규명에 종사하는 지식근로자를 의미한다. 그러나 이 직종에 종사한다고 모두 좋은 대접을받는것은 아니다. 새로운 아이디어, 지식, 기술, 제품, 서비스를 창출하는 사람만이 인정받으며 그렇지 못한 사람은 경쟁력을 잃어 오히려 도태된다.
첨단기술공학 전문가 앞으로 10년을 전후해 각광받을 첨단기술 분야는 유전자도식화 전문가, 고성능 신소재 개발 전문가, 고농도 에너지 자원 개발 전문가, 디지털 고선명도TV 개발 전문가, 소형화 기술 전문가, 첨단제조기술 전문가, 노화방지 약품및 서비스기술 전문가, 신의료기술 개발 전문가, 혼합연료사용 운송수단 개발 전문가, 첨단교육기술 개발 전문가
로봇공학 전문가 2000년부터 2015년까지 본격적으로 개발돼 2050년대에 절정에 달할 가장 미해지향적인 분야다.
소프트웨어 개발전문가 정보공학의 발전으로 2003년까지 하드웨어 혁명이 , 2005년경에는 소프트웨어 혁명이 성취된다. 2005년 무렵에는 컴퓨터 공학을 중심으로 소프트웨어 전문가가 더 유망할것으로 보인다.
의료.건강분야 전문가 2050년경에는 의료과학의 발전이 본격화돼 2035년경에 절정에 이를 것이다. 의료과학의 발전은 인간 평균수명을 연장시켜 건강분야 전문가의 수요도 자연히 증가된다.
해양.항공.우주과학분야 전문가 21세기에는 해양.항공.우주과학의 시대다. 육지자원이 고갈돼 해양자원의 개발이 본격화 되고 , 인간의 생활공간이 해저와 우주로 까지 넓어질 것이다.
박물관경영 전문가 새롭게 펼쳐지는 학습사회 와 지식사회는 여러가지 박물관을 필요로 한다 공공박물관외에도 수많은 사설박물관이 설치되고 이에 따라 박물관 경영 전문가도 인기를 얻는다.
생물학분야 전문가 20세기가 물리학과 화학의 시대라면 21세기는 생물학의 시대가 될 것이다. 21세기에 접어들게되면 유전공학의 성과가 뚜렷하게 나타나 인간두뇌 관한 연구가 이루어진다.
건축설계 및 디자인 전문가 20세기에 성취한 산업화는 21세기에 들어서면 재산업화 돼야한다. 모든 건축물과 시설 및 설비는 21세기 사회에 맞게 재건설된다. 인간의 의식주에 관련된 모든 제품은 21세기 라이프스타일과 라이프패턴에 알맞게 디자인돼야 하기 때문에 이 분야의 전문가는 사회적으로 각광받는다.
안전공학기술전문가 21세기 인류 공통의 적은 안전사과와 생태계 파괴라고 한다. 21세기 사회는 생태학적 윤리와 안전공학이 모든 제품과 서비스의 기본윤리가 된다. 인간생활을 비롯한 건축.설비 등 모든 산업분야에서 안전공학기술 전문가가 요구된다. 하나의 빌딩도 주치의 같은 안전공학기술자가 관리할것이다.
에코(ecologe)산업분야 전문가 앞으로는 인간생활과 신제품 및 신서비스의 개발은 생태학적 윤리에 따르게 된다.많은 환경분야 전문가를 요구하며 에코산업이 번창하게 된다. 에코식품, 에코교육, 에코관광, 에코문화, 에코설계등에 관련된 에코산업이 유망하다.
컨설턴트 정보기술사회.학습사회.지식사회가 공존하는 21세기에는 컨설턴트의 자문을 받아 신상품과 신 서비스를 개발하는 시대가 된다. 어떤 전공이든 한 분야에서 전문가가 되면 컨설턴트가 될수있다.
카운슬러 우리사회에서 가장 인식이 부족한 분야다. 복잡다단한 사회에서 개인은 많은 스트레스와 정신적으로 고통을 겪으며 이를 해소하기 위해 카운슬러와 강담하기를 원한다.

21세기 유망 직종

미케닉 디자이너,웹 PD,사이버라이터,음식평론가,몰마스터,환경관리전문가 변화 컨설턴트 ... 요즘 각광받고 있는 신종직업들이다. 지피지기(知被知己)면 백전백승(百戰百勝) 21세기 유망직종을 통해 나 자신의 적성과 직업의발전가능성을 가늠해 보자.

프로=PRO 만이 살아남는 미래세상

우리나라 노동부의 집계에 따르면 현재까지 등록된 직업만 해도 1만 3천여 개에 이른다고 한다. 특히 근래에 와서는 컴퓨터와 인터넷관련 신종 직업이 대거 등장해서 정확한 수치는 알 수 없다고 해도 이렇게나 많은 직업이 존재한다는 사실에 새삼 놀라게 된다.

새로운 밀레니엄을 앞두고 신종 직업에 대한 관심은 희망찬 미래를 꿈구고 있는 청소년과 예비 사회인인 대학생뿐만 아니라 이미 직장을 다니고 있는 사회인들에게도 커다란 관심사가 아닐 수 없다.21세기 지식기반사회에서 개인들은 평생에 적어도 5-6번 직장을 옮겨 다니게 될 것이라고 한다.이에 부응이라도 하듯 정부나 기업연구소에서는 최근 <21세기 유망직업,직종>에 대한 전망을 앞다퉈 내놓고 있다. 다들 21세기를 지식정보화시대로 규정하고 산업구조의 정보화 서비스화 소프트화의 진전에 따라 네트워킹을 할 수 있는 전문지식과 기술직종에 대한 인력수요가 늘어날 것으로 내다봤다.

인터넷의 확산 속도는 눈부시다. 이제 인터넷을 빼놓고는 경제활동을 논할 수 없는 시대가 되었다."전자상거래의 성장속도를 고려할 때 늦어도 5년 이내에 세계 각국의 국내총생산(GDP)중 80% 가량이 인터넷을 통해 창출될 것"이라는 미국의 PSI넷(미국 최초로 인터넷 사용서비스 제공)의 윌리어 슈레이더 회장의 주장은 이를 뒷받침 한다.

이처럼 인터넷이 널리 보급되는 과정에서 21세기형유망 직업들이 속속 모습을 드러내고 있다.몰 마스터가 대표적인 예.인터넷 쇼핑몰을 운영하면서 사이버 공간에서 상품이나 서비스를 사고 파는 전문 직업인을 뜻하는 몰마스터는 디지틀 경제시대에 각광받을 유망직종으로 손꼽힌다. 이 밖에도 인터넷 웹사이트를 운영하는 웹마스터 , 판매 상품을 선정하고 기획하는 웹PD인터넷에 가공된 정보를 제공하는 컨텐츠 프로바이더(CP), 인터넷을 탐색해 정보를 캐내는 웹서퍼 그래픽.사진.문자 등을 이용해 홈페이지를 제작하는 웹디자이너 등도 인터넷과 관련된 새로운 직업들이다.

이에 따라 사람들의 직업관이 바뀌는 것은 당연한 일이다. 얼마 전 발표된 미국의 직업평가연감 에선 웹사이트 매니저가 미국인이 가장 선호하는 직업 1위로 선정됐으며, 상위 10위권에서 9개가 컴퓨터 및 수리 관련 직업인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직업능력개발원에 따르면 산업별로는 제조업 자체 보다는 금융,컨설팅,디자인,연구,

개발(R&D)등 제조업을 지원하면서 부가가치가 높은 서비스 부문이 유망할 것으로 추정된다. 구체적으로는 고부가가치 지식과 기능을 갖춘 금융전문가,상품 디자이너 및 설계사,컴퓨터전문가,정보화와 결합된 만화가 등이 꼽혔고,기업컨설팅,마케팅,홍보 분야 전문가도 전망이 밝은 직종으로 분류됐다.기초.응용 분야 전문가도 전망이 밝은 직종으로 분류됐다.

기초.응용 분야에서는 보험계리사나 보험회계사,분석통계학자 등이,사회과학 분야에서는 번역가나 통역가,사회복지 전문가 등이 수요 증가에 힘입어 인기를 끌 것으로 예상된다.

젊은층이 선호하는 카피라이터,상업미술가,의상디자이너 등 창작과,공연,예술.연예 분야 전문직의 인기도 당분간 시들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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